R

흔한 신혼부부의 현실적인 대화

|

댓글 7개

전 그냥 끓여줍니다.
아 한참 웃었네요 ㅎㅎㅎㅎ
크게 웃을수도 없고... 힘들었네요
그냥 남편이 찌질하네요 웃기지도 않고
공감 +1
노총각인 저의 시선으로 볼 때.... 놀구들 있네요.
저렇게 씨부릴 사이에 가서 하나 끓여다 주겠다.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