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매일 한가하다가,
이제 좀 ... 조금씩 일이 있네요 ㅎㅎ
자잘한 일들이기는 하지만,
일을 해야 배우고 늘죠 ㅠ ㅠ
아직도 막 출근했을때랑 코딩수준이 비슷한 것 같아서
속상해요 ㅠ ㅠ 헝...
사장님께서 내주신 숙제
(2년 안에 두배의 실적을 내기 위해 디자이너로서 올해 어떤 일을 하겠는가...라는..)
대...충 (이라 쓰고 엄청 고민하고 ) 썼습니다.
내일까지 제출하라셨는데
딱 맞추는 것 보단 하루 전에 드리는게 좋아보일 것 같아
슬슬 제출합니다 하하...
다 지키진 못할 것 같지만, 노력은 해봐야 할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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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영화 감독이세요 -ㅅ - 흐흘...
대신 책을 선물받거나 했지요-ㅅ -; 책도 쓰시거든요 .. 아드님이요 ㅋㅋ
그래도 나나티님이 몸 담고 있는 직장의 주인이 나다 라는 마인드로 받아들이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지도.. ^^
일단은 디자이너로서 좀 더 여러 작업이 가능하도록,
기본 지식 외의 것도 배워보려고 그런식으로 썼습니다 ㅎ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게 웹잡지도 구독하고 ..뭐 이런식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