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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토종 국산콩으로 메주 만들고...

ㅎㅎ 

제가 만든것은 아니고~~

 

시골에 있는 처남이 직접 재배한 콩으로 된장을 만들었다는...

예전에는 콩을 삶아서 큰 비닐에 담아 발고 무작시리 밟았는데, 요즘은 저런 기계로 곱게 갈아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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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솥에 콩을 팔팔 끓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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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기계로 돌려서 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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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콤 아름다운(?) 메주가 나옵니다. ㅎ~

몇년전에도 이렇게 만들어 요즘 된장을 아주 잘 먹고 있지요.

 

요것도 몇년 지나면 맛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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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직접 재배한 콩으로 손수 제조하는 메주이므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 좋겠습니다^^
아주 어렸을때 할머니댁에 놀러가면 메주 달아놓은 방에서 자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거기가 제일 따듯했던거 같네요....^^
ㅡㅡ;;
요즘이 아니라 30년 전에도 저 기계로 갈았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다닐 때 고추도 갈고 콩도 갈고 했었거든요.
예전 보다 기계가 작고 강해지긴했지만 형태는 거의 비슷합니다
ㅋ 그렇군요....
제가 몇년전에 할 때는...큰 비닐에 콩을 넣어 밟았던 적이 있어서~~
저 기계는 보지를 못했었네요. ^^;
발로 ㅡㅡ
겁나게 고생을 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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