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완전 토종 국산콩으로 메주 만들고...

ㅎㅎ 

제가 만든것은 아니고~~

 

시골에 있는 처남이 직접 재배한 콩으로 된장을 만들었다는...

예전에는 콩을 삶아서 큰 비닐에 담아 발고 무작시리 밟았는데, 요즘은 저런 기계로 곱게 갈아버리네요.

 

0407d666f44d5ff8198db9a8154c3d25_1422238462_0634.JPG

 

큰 솥에 콩을 팔팔 끓이고 있는 중~~

 

0407d666f44d5ff8198db9a8154c3d25_1422238503_286.JPG

저렇게 기계로 돌려서 곱게....

 

0407d666f44d5ff8198db9a8154c3d25_1422238537_9602.JPG

 

요로콤 아름다운(?) 메주가 나옵니다. ㅎ~

몇년전에도 이렇게 만들어 요즘 된장을 아주 잘 먹고 있지요.

 

요것도 몇년 지나면 맛있겠지요? 

|

댓글 5개

직접 재배한 콩으로 손수 제조하는 메주이므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 좋겠습니다^^
아주 어렸을때 할머니댁에 놀러가면 메주 달아놓은 방에서 자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거기가 제일 따듯했던거 같네요....^^
ㅡㅡ;;
요즘이 아니라 30년 전에도 저 기계로 갈았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다닐 때 고추도 갈고 콩도 갈고 했었거든요.
예전 보다 기계가 작고 강해지긴했지만 형태는 거의 비슷합니다
ㅋ 그렇군요....
제가 몇년전에 할 때는...큰 비닐에 콩을 넣어 밟았던 적이 있어서~~
저 기계는 보지를 못했었네요. ^^;
발로 ㅡㅡ
겁나게 고생을 했겠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568
10년 전 조회 1,650
10년 전 조회 1,964
10년 전 조회 1,728
10년 전 조회 1,806
10년 전 조회 1,812
10년 전 조회 2,666
10년 전 조회 2,169
10년 전 조회 3,134
10년 전 조회 2,083
10년 전 조회 2,283
10년 전 조회 2,011
10년 전 조회 2,482
10년 전 조회 1,460
10년 전 조회 2,293
10년 전 조회 1,268
10년 전 조회 1,935
10년 전 조회 1,357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999
10년 전 조회 1,740
10년 전 조회 2,432
10년 전 조회 2,095
10년 전 조회 2,173
10년 전 조회 3,315
10년 전 조회 2,085
10년 전 조회 2,077
10년 전 조회 3,495
10년 전 조회 1,706
10년 전 조회 1,89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