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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중국에서 까톡이 날라와서는..

늘 조용하던 제 까톡이 모처럼 울리길래 확인했더니 친추를 누군가가 하면서

"hi" 라며 대화를 걸어 오더군요..

상대방이 한국말을 모르는 것 같아 평소 익숙하지 않은 영어로 대화를 열심히 했는데

제게 대화를 걸어온 용건이 전자담배 취급할 의향 없냐는.. ㅠ.ㅠ

정중히 거절하고 채팅 종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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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ㅋㅋ 대단히 정중한 대화로 끝이 났네요 ㅋㅋ
근디 어케 알고 등록했을까요 ㅎㅎ
간만에 까톡대화를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에.. ^^;
한국사람 핸펀번호는 더 이상 개인정보가 아니니까요.. ㅜ.ㅜ
전 아마..
hi
oh ... oh.. good bay~!
했을겁니다.. ㅎㅎㅎ
ㅎㅎㅎ ^^
ㅎㅎㅎ
ㄴㅇㅎㄴㄷ
우와, 님 영어 쥑이네요
켁... ㅠ.ㅠ 저 정도 대화는 요즘 초딩들 수준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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