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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버스 시승소감..

서울에서만 지내오던 나는 최근 개인적인 일로 경기도 일산지역을

 

일명 빨간버스로 불리우는 광역버스를 자주 타게 되었는데

 

서울의 일반버스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편한 의자가 맘에 들었다.

 

서울을 벗어나 낯선 경기도 지역의 산과 들 그리고 시내의 길거리 모습들을

 

버스창가 너머 감상하면서 한편으론 간만에 마음의 쉼과 여유를 느끼는

 

시간들을 갖을 수 있었다. 가끔 마음이 답답하고 머리가 복잡할 때면

 

혼자 조용히 광역버스투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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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광역버스만 타면 잠이 그렇게 오던데요 ㅋㅋㅋ
한국에 있을 때 꽤 자주 이용했었는데, 아무래도 먼길 가는 길이다 보니...
잠을 잤던 기억이 ㅎㅎ
저는 광역버스를 이용할 일이 없다가 최근에 좀 이용을 한 케이스라
늘 이용하시던 분들과는 약간 색다른 느낌이랄까? ^^
물론 저도 맨날 이용하면 머리 기대고 잠만 잘 듯 해요.. ㅋㅋ
버스가 귀엽네요....^^
네~ 일명 타요버스라고 부르죠.. 얼마 전까지 아이들이 환장하던.. ㅎㅎ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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