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불현듯....

일어 났네요. 꿈에서 코딩을 열심히 했는데 순간......

 

낮에 끙끙거리며 저를 헤매게 만들던 것이 단박에 풀려서 벌떡 일어나 적용해보니...... 안된다....아~신발....ㅠㅠ

 

다시 자기도 뭣하고 아침8시가 넘었네요. 시리얼이나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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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도 한창 때는 코딩하는 꿈 디자인하는 꿈 자주 꾸다가 얼마 전까지는 주문 쏟아지는 꿈 많이 꿨었네요. ㅎㅎㅎ
호랑이기운 내셔서 다시 한번 도전해보세요. 아파치님 화이팅
ㅋㅋ 공감되네요. 저도 한번은 꿔봤던것같아요.
주문 많이 받아 대박 나시길~~ 빠샤~~
다 주무세요..^^
시리얼 먹고 코딩중입니다.....^^
응?

신발?

















신발...

바지 바지....

티 티....

테니스
[http://sir.co.kr/data/thumb/cm_free/398710-16c8a1f9b8e218b742e1ac45399b8433.jpg]
테.테테~ 테.테 테니스

t.e.n.n.i.s

테니스~~
맞아요 저두 그런적 몇번 있어요 꿈에서 코딩하고 자고 일어나서 하면 잘될때
제가볼대는 알풀릴때 붙잡고 있어봐야 잘 알풀리더라구요 머리좀 30분~1시간 식힌후 처음부터 다시하면 잘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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