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겨났어요.....ㅠㅠ
밤새 따닥 거린다고 방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래서 지하실에 신방(?)차렸습니다.....ㅎㅎ
서버까지 모두 옮기고 책상 정리하고 시간이 소홀찮게 들어갔지만 나만의 공간을 확보했으니 즐겁습니다....하하~
책상 옮긴김에 오늘도 날밤을 세울까 했는데 울마님이 빨리 안자냐고 부르시네요....하아~~
그래도 가슴 쭉펴고 조금만 있다가 간다고 소심하게 소리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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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저도 집에서 일하려면 놀아달라고 딸래미의 애교 공세에 못한는데 ㅎㅎ
근데 이거 축하드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 ㅋㅋㅋㅋ
혹시 lol..??
제 미래에 꿈에서도 이런방가지는게 꿈인데.. 실질적으로 하시는분의 모습을 봐서 기분이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