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쫒겨났어요.....ㅠㅠ

· 2015-02-02 (월) 14:59:37 · 2011 · 28

밤새 따닥 거린다고 방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래서 지하실에 신방(?)차렸습니다.....ㅎㅎ

 

서버까지 모두 옮기고 책상 정리하고 시간이 소홀찮게 들어갔지만 나만의 공간을 확보했으니 즐겁습니다....하하~

 

책상 옮긴김에 오늘도 날밤을 세울까 했는데 울마님이 빨리 안자냐고 부르시네요....하아~~

 

그래도 가슴 쭉펴고 조금만 있다가 간다고 소심하게 소리쳤습니다......ㅎㅎ5e5d83c736c13610eb1084c7f2f1fc0d_1422856756_78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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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혼자만의 시간 가지실려고 일부러 쫓겨나신 건???
그건 아닌데 어찌하다보니....^^;;
2015-02-02 (월) 15:11:55
PC 방인가요? ㄷㄷㄷㄷㄷ
지하실 한켠에 신혼(?)방 차렸습니다....ㅎㅎ
2015-02-02 (월) 16:37:55
2방 살림
구국..정원에 신고하면 되.....되나요? ㅎㅎ 부럽습니다.
이곳에서는 911에 신고 하셔야 됩니다.....^^
모니터가 총5대네요.. 전기값도 만만치 들어가겠네요
제가 전기세 안내니 잘몰라요.....ㅠㅠ
2015-02-02 (월) 15:46:23
WOW~! 1인창조기업이시군요.. 부럽습니다. ^^;
이맘때면 할일이 없어서 이러고 놉니다....^^
2015-02-02 (월) 16:38:51
부럽습니다 ㅎㅎ
2015-02-02 (월) 17:10:02
이사가고 싶어지네요...
놀러만 오세요....ㅠㅠ
2015-02-02 (월) 17:12:22
작업실 정말 좋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집에서 일하려면 놀아달라고 딸래미의 애교 공세에 못한는데 ㅎㅎ
저희 딸네미들은 다커서 용돈 달라고 할때만 애교공세 합니다. 그래도 이쁘기만 하답니다.....ㅎㅎ
오오 좋네요. @o@/

근데 이거 축하드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 ㅋㅋㅋㅋ
그냥 축하 해주세요.....ㅠㅠ
네네 완전 축하!!!! ㅠㅠ
완전감솨함돠~~~
이사가면 받나주나요?? ^^ㅎ
그냥 놀러만 오세요. 집이 좁아요.....ㅠㅠ
2015-02-03 (화) 02:02:52
멋집니다
감솨함다.....^^
저는 저기 왼쪽 컴퓨터의 모니터에 보인거가 혹시 내가 아는 게임하고 같은지 자세히 봤네요..


혹시 lol..??
아들녀석이 하는게임이라 잘모릅니다.....ㅠㅠ
설마 직접 하시는줄 알았습니다.ㅋㅋ

제 미래에 꿈에서도 이런방가지는게 꿈인데.. 실질적으로 하시는분의 모습을 봐서 기분이 좋네요.ㅋㅋ
스타크래프트 이전 과 이후로 게임 해 본적이 없고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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