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겨났어요.....ㅠㅠ

밤새 따닥 거린다고 방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래서 지하실에 신방(?)차렸습니다.....ㅎㅎ

 

서버까지 모두 옮기고 책상 정리하고 시간이 소홀찮게 들어갔지만 나만의 공간을 확보했으니 즐겁습니다....하하~

 

책상 옮긴김에 오늘도 날밤을 세울까 했는데 울마님이 빨리 안자냐고 부르시네요....하아~~

 

그래도 가슴 쭉펴고 조금만 있다가 간다고 소심하게 소리쳤습니다......ㅎㅎ5e5d83c736c13610eb1084c7f2f1fc0d_1422856756_78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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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혼자만의 시간 가지실려고 일부러 쫓겨나신 건???
그건 아닌데 어찌하다보니....^^;;
PC 방인가요? ㄷㄷㄷㄷㄷ
지하실 한켠에 신혼(?)방 차렸습니다....ㅎㅎ
2방 살림
구국..정원에 신고하면 되.....되나요? ㅎㅎ 부럽습니다.
이곳에서는 911에 신고 하셔야 됩니다.....^^
모니터가 총5대네요.. 전기값도 만만치 들어가겠네요
제가 전기세 안내니 잘몰라요.....ㅠㅠ
WOW~! 1인창조기업이시군요.. 부럽습니다. ^^;
이맘때면 할일이 없어서 이러고 놉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이사가고 싶어지네요...
놀러만 오세요....ㅠㅠ
작업실 정말 좋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집에서 일하려면 놀아달라고 딸래미의 애교 공세에 못한는데 ㅎㅎ
저희 딸네미들은 다커서 용돈 달라고 할때만 애교공세 합니다. 그래도 이쁘기만 하답니다.....ㅎㅎ
오오 좋네요. @o@/

근데 이거 축하드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 ㅋㅋㅋㅋ
그냥 축하 해주세요.....ㅠㅠ
네네 완전 축하!!!! ㅠㅠ
완전감솨함돠~~~
이사가면 받나주나요?? ^^ㅎ
그냥 놀러만 오세요. 집이 좁아요.....ㅠㅠ
멋집니다
감솨함다.....^^
저는 저기 왼쪽 컴퓨터의 모니터에 보인거가 혹시 내가 아는 게임하고 같은지 자세히 봤네요..


혹시 lol..??
아들녀석이 하는게임이라 잘모릅니다.....ㅠㅠ
설마 직접 하시는줄 알았습니다.ㅋㅋ

제 미래에 꿈에서도 이런방가지는게 꿈인데.. 실질적으로 하시는분의 모습을 봐서 기분이 좋네요.ㅋㅋ
스타크래프트 이전 과 이후로 게임 해 본적이 없고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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