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유부장님이 되었습니다.
2015년 2월 1일, 새벽 2시 10분
아내가 양수가 터졌다고 하여, 급하게 차를 몰아 산부인과에 도착을 하였고
12시간 30분 진통 끝에, 저와 똑같이 생긴 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유부남이 아닌 유부장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장씨거든요 ㅎㅎ
자나 깨나, 딸 생각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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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개
축하 드립니다 딸세상에~ 빠져 드시길~~ ^^ 딸딸이 아빠입니다. (__)
그래도 ㅋㅋ 제 눈에는 엄청 이뻐 보이네요
우리 아버님들... 누구누구아빠라는 닉네임들 정말 보기 좋아요 ㅎㅎ
레스트님이 미남/호남/훈남이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ㅠㅠ
딸아~ 미안 하다~~~~~~~~~ ㅜ.ㅜ 엉..엉..엉.
제가 신기할 정도네요...딸인데 ㅋㅋ
자식 키운 보람은 딸에게만 느낄 수 있다던데....ㅎ
전 아들만 둘...
아흐..딸바보 되는게 꿈이었는데..
아기들은 다 천사 같네요
딸아이도 예쁘게
가정도 예쁘게 우리 다같이 잘 꾸려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