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수입이 생겼습니다 -ㅅ -ㅋㅋ
엄마의 사촌 여동생..
그러니까 제가 이모 .. 라고 부르는 분이 계신데..
(기억도 없던 어린시절에 만난 적이 있다 하고, 얼마전에 한국 갔을 때 한번 만났던;;)
어쨌든 그 이모가 제가 일본에 있는 것을 아시고,
이모 회사에 필요한 물건을 좀 주문해 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알아보니 한국에서 구입하는 원가보다 50%싸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에서;
그래서 제가 주문 대신 넣어주고, (그 회사엔 일본어 하는 사람이 없다네요)
용돈으로 물건 하나값정도 받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입금 했다던데... 해외송금은 확인이 좀 늦게 되능가봐요!
얼릉 돈 받아서 남친이랑 꼬기 사먹어야겠다-ㅅ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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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자게가 아주 심심해요 ㅋㅋ
다들 너무 성실한 글들만 올리셔서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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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나나티!!!
다신 부탁하지 말라고 ㅋㅋ
부수입도 좋지만, 너무 귀찮더라구요 ㅠ ㅠ 저도 일이 있는데 자꾸 연락이 와서 ㅋㅋ
나중엔 냥이로 나니티님네가 도배됨... =_= 냐앙..
대행 해서 용돈 벌이 좀 해볼까요-ㅅ -;;;
이사 갈 비용 될 때까지만 ㅋㅋ
ㅜㅜ
도움이 안되네요. 엿같아도 한국이 그래도 지방 기준으로 집값은 상대적으로 좋네요 일본보단..
바퀴나 쥐를 발견하지 못할만한 집이었음 좋겠네요 ㅠ ㅠ
흘흘...
화장실은 특히나.. 몹시나 깨끗해야한다는 것.. 전 집 볼 때 화장실(욕실)부터 봄..
쥐가 나올줄은 알았겠어요? ㅠㅠ
첨에 엄청 깨끗했거든여 ㅠ ㅠ
간구네요 간구 ㅎㅎ
공구, 직구 있으니까 이건 간구-ㅅ -;;아님 대리구매니까 대구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