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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진짜 부럽긴 하다.

 

 

나이를 먹은건지...

누가 건물 올렸더라... 이런거 보면... 부럽긴 하네요.

예전엔.. 그런 속물스러운 것보단 열정과 꿈이 중요하다라고 외치곤 했는데..

이젠 나이를 먹은건지...

누구 건물 있다더라.. 누구 현금 보유 얼마라더라... 누구 뭐뭐뭐..

이런거 신경 안쓰려해도 자꾸만 신경이...

 

 

세금은 적게 낸다고 자랑질 하더니만...

어찌된 것인지... 핫한 곳에 8층 짜리 건물을 올리네요.

세금 따박따박 내는거... 왠지 삽질하고 있다는 생각마저 들고...

어째 세금... 의료보험료.. 나보다 월등히 적게 내면서... 건물을 올리나 모르겠네요.

신경질 나면서도 솔직히 조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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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300억 정도 하는 빌딩을 사서 건물 관리사무실을 만들고 거기에 본인을 셀프 취직 시킵니다.
그리고 급여를 최저임금으로 하면 건보료를 19000원만 낼 수 있습니다.
아주 유명한 사람이 써먹던 방법이라 검증은 되었습니다.
ㅜㅜ
오 대단한 방법...빨리 나도 돈 벌어서 그렇게하고...돈번것으로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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