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 제 집에 몰래 와서 두고 갔네요..

· 2015-02-13 (금) 15:38:41 · 2803 · 20
어제 여친이 낮에 와서 저거 두고 청소 좀 해주고 갔네요..
오늘 여행가서 미리 준거래요. ^^
|

댓글 20개

음...
염장인데..보지 말아야 하는데..보고 말았네요..음~~
2015-02-13 (금) 16:16:31
내가 이걸 왜 클릭했을까...
2015-02-13 (금) 16:18:10
지운엄마도 여친일 때는 참 매력적인 여자였었는데... ㅠㅠ
결혼하고 나니 마눌갑으로 트랜스포메이션했네요. 무슨 또봇도 아니고... 눙물이...
지운이 키울려면 어쩔수 없었을꺼에요 ^^/
2015-02-13 (금) 16:36:02
냠냠냠 맛나겠네요
2015-02-13 (금) 16:55:01
여친이 집에 와서 청소도 해주는 사이? 부럽습니다 ㅎㅎ
요즘 백수놀이 중이라서 우렁각시 해보고 싶다고 훗훗
2015-02-13 (금) 19:04:11
ㅋㅋ
2015-02-13 (금) 19:06:05
저도 결혼전 우리 집사람이랑... 우렁각시 놀이좀 했는데 ㅎㅎ
마...맛나겠다..
와 부럽네요.
초콜릿보단 사탕을 좋아하는 편이긴 해도...많이 부럽네요. 허허허허
청소도 해 주고.
퇴근하고 청소나 해야겠습니다.
발렌타인데이는 남편이 아내에게 쵸콜릿 사주는 날...
화이트데이는 남편이 아내에게 사탕을 사주는 날...
블랙데이는 남편이 아내에게 짜장면과 탕수육을 사주는 날...
로즈데이는 남편이 아내에게 오만원 지폐로 장미꽃 만들어주는 날...
.
.
.
.

당연한거 아닌가요? 크크.. ㅜㅜ
저로 그럴까봐 좀 두렵습니다.
사귀고 얼마 몇일 안되서 크리스마스+연말+여친 생일 시즌이였는데.
스쿠바 다이빙한다고 해외로 도피.
하나도 못 챙겨줬는데. 언제가는 이 업보가 돌아오겠죠?
미친거 아니세요??? 와.. 여자분들은 두고 두고 기억합니다. 크크... 평생 우려먹어요 그거..
담에 좋은거 해주면 풀린다..? 그 순간 풀리지만... 두고 두고 되새김합니다 크크크.. 농담 절대 아님.. ㅜㅜ
2015-02-13 (금) 19:59:55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클릭을 해가지구선 ㅠㅠㅠㅠㅠㅠㅠㅠ
2015-02-14 (토) 07:57:21
아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2-13 조회 1,794
15-02-13 조회 2,804
15-02-13 조회 1,414
15-02-13 조회 2,208
15-02-13 조회 1,978
15-02-13 조회 1,533
15-02-13 조회 1,956
15-02-13 조회 1,814
15-02-13 조회 2,326
15-02-13 조회 2,026
15-02-13 조회 1,440
15-02-13 조회 1,503
15-02-13 조회 1,455
15-02-13 조회 1,935
15-02-13 조회 1,529
15-02-13 조회 1,864
15-02-13 조회 2,428
15-02-13 조회 7,956
15-02-13 조회 1,405
15-02-13 조회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