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_ -..
뭘 해야할지.. ㅋㅋ
작년 재작년은 남친이 만들어달라고 해서 초콜렛 만들어서 줬는데...
(만들었다기보다 .. 시판 초콜렛 사서 녹여서 다시 굳힌 것 뿐이지만;)
올해는 왠지.. 그냥 더 맛난 초콜렛을 사서 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ㅅ -그러네요..
일본에도 발렌타인데이 때 선물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그냥 작은 초콜렛이나, 케이크로 주고 받았거든요 -ㅅ -
아.. 고민되네요.. ㅎ
워낙에 여기선 100일 1년 이런 걸 안챙겨서..
거의 선물은 생일 때만 주고 받거든요 -ㅅ -ㅋㅋㅋ
아 .. 뭐하지?
(행복한 고민중 ㅋㅋㅋㅋㅋ)
건 그렇고, 오늘은 또 밖에서 미팅(회사사람들과)이 있어서
집에서 일하고 있네요 핫핫핫
졸리면 자다 가도 될 판..-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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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평소 대부분 남자가 데이트 스케쥴를 짜고 예약하고 하는데..
그날만큼은 여자가 풀코스로 해주는.. ㅎㅎㅎ
그래서 토욜날은 못 만나서 일욜날 꼬기 사주기로 했어요 ㅋ
남친이가 꼬기를 좋아해서 ㅋㅋ
엄청 진하고 다크 솔리드 한거
큰 것은 무용지물일 듯 .. -ㅅ -
그냥 맛있기로 유명한 초콜렛 사줄까봐요 ㅠ ㅠ
헤어지는순간 냑은 아수라? 아니 전쟁터가 될것같네요 ㅎㅎ
이것을 덮기 위해서.. 라는 말은 좀 억측인 것 같습니다.
을 해주세요..
=_= 뭔 데이데이 이런거 한국의 병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