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민거리.......

어제 눈오고 오늘은 날씨가 완전 무지 춥네요....ㅠㅠ

잠시 밖에 다녀왔는데 이런날은 고구마 구워서 조용히 집에 있는게 남는것 같습니다....하하~

 

동생으로부터 LA근교 해군부대 APT 수리하는 일을 하청 받았다는데 가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여기서 가면 3번째 동서부 횡단을 해야 하고 한달간의 출장이 될듯한데...

1차 원정팀들은 오늘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벌써 출발을 했네요.....^^;;

 

아직 저의 일도 끝나지 않았는데.... 어찌해야 하나.....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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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건축업자시군요
건축업자라기보다는 막노동자 입니다....^^
작업반장이세요?
급여주는 잡부입니다.....^^
아파치님은 소프트하게도 건축가시고 하드하게도 건축가.. 우왕~굳! ^^
인터넷에서도 현실에서도 집을 짓기도 고치기도 하네요....하하~
La에 오시면 소주한잔해야죠..
전 아직 결정이 안나서 모르겠습니다. 이곳 필라델피아의 일도 끝나지 않은 상태라서...ㅠㅠ
간다면 당연히 만나 뵙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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