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학점은행으로 학위를 취득 했습니다.
자격증도 학점으로 인정해 주기 때문에 학사학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학점은행 학위로는 뭔가 2%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현재는 만족합니다.
자영업이지만 진학을 한 이유는 오랜 사회생활을 겪으면서 보이지 않는 차별, 혹은 차이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우리같은 사람이 직접 대하는 고객들이 업체 사장이나 어느정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다보다 최소한 그들과는 어느정도 수준을 맞춰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12개
실제로 능력의 차이는 없더라도
채용하는 사람의 인식이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자격증도 학점으로 인정해 주기 때문에 학사학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학점은행 학위로는 뭔가 2%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현재는 만족합니다.
자영업이지만 진학을 한 이유는 오랜 사회생활을 겪으면서 보이지 않는 차별, 혹은 차이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우리같은 사람이 직접 대하는 고객들이 업체 사장이나 어느정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다보다 최소한 그들과는 어느정도 수준을 맞춰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참고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경험을 공유 합니다. ^^
여자친구가 교포라서 그쪽은 많이 알고있습니다.
연세대 고려대 해외에 입시설명회하러 많이 나옵니다.
그밑의 대학들도 유학생들도 많습니다.. ^^;;
서류상으로는 거의 같이 취급하지 않을까요^^
전공분야,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대학들은 각 사람들도 서로서로 잘 알겠지요.
옥스포드나 하버드, 케임브릿지, MIT 등등은 잘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Duke 대학교
LSE (런던정경대)
킹스칼리지
등등을 멋진남자임 님은 아시나요?
저도 최근에 알게되었는데요.
그렇다고해서 저 대학교들이 나쁜대학교인가요?
LSE 의 경우에는 하버드급의 입결을 자랑합니다.
정치 경제 부분에서는 하버드경제보다 더 쎕니다.
하지만 대학에 진학을 함으로인해서 얻을수있는건 단순히 학위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교우관계
2. 선후배관계
3. 교수진
등을 보고 대학진학을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위 3가지것들이 필요치 않다면 학점은행제도 나쁘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