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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ㅠㅠ
요즘 남자들은 늦게 가니까 ... ㅠ ㅠ
이젠 형수님마져 언제 장가가냐고 잔소리 하심; ㅠㅠ
조만간에 조카 녀석도 동생보고 싶다고 할판 ㅠㅠ
부모님이 알고계신 제 절친들이 다 시집가서 애 낳고 잘 살고 있어서
압박이 더 커집니다 ㅎㅎ
늦긴 했지만 결혼하기전까진 늦었다고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흠 무리네요... ㅎㅎ
이번 결혼식 가면 부모님보다 부모님 친구들이 저한테 더 이런 저런 말씀들 하실 것 같아요 ㅠ ㅠ 부담..
아무리 봐도 비웃음 같잖아요 ㅠ ㅠ
나나티님은 남자친구라도 있죠 제가 비웃을 입장이 되나요
전 결혼할라면 한참 멀었습니다. ㅠㅠ
여자친구 대학원 마치면 결혼하자고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이젠 거의 가족 같아서..
걍 델꼬 살아야될듯합니다. ㅋ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상태인데...
외국인이고 하다보니 여러가지 장애물도 많고,
한국으로 인사하러 데리고 가기도 참 어렵네요 ㅠ ㅠ...
아부지가 이번에 데려오라는데 남친 직장이 쉴 수 있는 곳이 아니어서.. 흐흐.. 힘드네요
그냥 어려운데로 조촐하게 라도 결혼을 시작하심이 어떨지
저는 그렇게 결혼했습니다^^
일본도 결혼식장에서 합니까?
우리나라는 결혼식장에 돈 쏟아붓는데
참고)우리는 그래서 성당에서 식 올렸습니다.
성당 결혼식비 거의 안들어가요
나나님 잘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