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 후 있을 동생 결혼식에...
이 몸뚱이로 참석할 수 있을까 싶은...
어제 부모님께 전화와선,
이번 결혼식 때 남친을 데려오라시는 둥..
살 빼서 오라는 둥.. ㅠ ㅠ
제겐 너무 어려운 일들만 가까이 있네요 ㅋㅋㅋ
아... 그건 그렇고 너무 졸리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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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폐로 호흡을 하시면 피부가 맑아집니다.
눈도 거울처럼 맑아지고
주위 어른들이 형보다 동생이 먼저 결혼하는 법이 어딧느냐고 호통을 동생에게 쳐서
제가 "귤도 조생귤이 있고 만생종이 있는데.. 먼저 익은 귤을 땅에 떨어지게 내버려 두면 되겠습니까?"라고
어른들을 설득 시켰죠
동생이 먼저 결혼하는게 문제 될 건 없는데...
앞으로는 압박이 들어올 거라는게 문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