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영양제는 챙겨 먹으면서...
요즘 간영양제 먹기 시작했거든요. 우루사...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통 안먹던 영양제를 꾸준히 먹기 시작했는데
그로 인한 자신감에 요새 부쩍 술 약속도 많이 잡게 되네요.
간에 도움 되는 일을 하나라도 하고 있으니 면죄부를 가지게 되었다 라는 느낌인가 봐요.
오늘도 친구와 일 끝나고 간단하게 한 잔!
일주일의 시작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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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가공식품도 좋은데 전 가공되지 않은 것들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