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디자이너 "따뜻한 위로의 말"에 돌연 원한품어..충격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088721 

 

전 단지 바람 쐬면 좋을꺼라는 위로의 말을 했을뿐이라구요.

 

 

 

 

|

댓글 6개

오해의 소지가 100%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네요.. 내가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고 하나요?
진지해서 더 웃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지운아빠님이니까 웃어넘길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은사람들에게는 안합니다.
한번 만난적도 있고 충분히 농담으로 넘길수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농담으로 답글달린것에 농담으로 올린거구요.
sir 에는 웃어 넘기지 못하신분들이 계신줄 몰랐습니다.
얼굴한번 보지 못했다고 매번 진지하게 일얘기나 하고 그래야 하나요? 좀 쿨하게 넘어갈순 없는건가요?
반은 장난으로 생각되고, 반은 진지하게 생각되어
쉬이 답을 달 수 없었습니다. 저만 진지하게 생각하는 거라고 느껴지기도 했고요,
그런데 제이크님이 댓글을 남겨주셨기에
이런 의견도 있다 하는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 너무 기분 나빠하진 마셔요
위토즈님을 나쁘게 매도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했을 뿐입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곳이 이곳 아니던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668
10년 전 조회 2,030
10년 전 조회 1,845
10년 전 조회 1,783
10년 전 조회 1,692
10년 전 조회 2,015
10년 전 조회 1,849
10년 전 조회 2,313
10년 전 조회 3,953
10년 전 조회 1,227
10년 전 조회 1,543
10년 전 조회 1,424
10년 전 조회 1,744
10년 전 조회 1,416
10년 전 조회 1,822
10년 전 조회 2,011
10년 전 조회 1,448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226
10년 전 조회 1,629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723
10년 전 조회 2,028
10년 전 조회 1,693
10년 전 조회 1,185
10년 전 조회 1,307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274
10년 전 조회 1,745
10년 전 조회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