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노숙자 분이 돈 쬐끔 달랩니다

· 2015-03-13 (금) 16:03:27 · 2669 · 7

- 노숙자 분이 돈 쬐끔 달랩니다

- 쬐끔 드렸습니다

- 낡은 노트를 꺼내들더니 이름이 뭐냐고 묻습니다

- 이름은 왜?  

- 갚을 길 없는 돈 이름 석자 적어놓고 적선 하신분들의 복을 빈답니다

- 10여년전 일인데도....... 가끔 생각납니다

-------------------------------------- 네이버 웹툰 작가 장태산

작가의 말(장태산) 중에서...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44112&no=10 

|

댓글 7개

2015-03-13 (금) 16:04:59
데스노트 ㅎㄷㄷ
글 읽자마자 왜 나도 이게 생각난걸까요? ㅎ
2015-03-13 (금) 17:53:06
2015-03-13 (금) 18:00:15
2015-03-13 (금) 16:26:15
강박관념...ㅎㅎㅎ
안타깝기도 훈훈하기도 한 이야기네요 .. ㅎ
아.. 눈물이...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2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3-14 조회 1,905
15-03-14 조회 2,611
15-03-14 조회 2,999
15-03-14 조회 1,909
15-03-14 조회 1,573
15-03-14 조회 2,393
15-03-14 조회 1,422
15-03-13 조회 1,542
15-03-13 조회 2,116
15-03-13 조회 2,169
15-03-13 조회 2,964
15-03-13 조회 2,670
15-03-13 조회 2,820
15-03-13 조회 2,102
15-03-13 조회 1,883
15-03-13 조회 1,782
15-03-13 조회 1,305
15-03-13 조회 1,795
15-03-13 조회 1,951
15-03-13 조회 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