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의 삶이란..
아빠칫 말씀대로 맞아요...
더불어..
그렇기에...
아빠의 어깨는 무거운거고.... 무겁지만 무겁지만은 않기도 하고....
하지만 아빠도... 사람이고... 남편도 사람이기에...
때론... 우울하고.. 외롭고...
힘내자고 수 없이 스스로를 독려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기가 빠질 때가 있고...
늘 당당하고 힘찬 아빠들은.. 정말 같은 남자이지만 멋진거 같습니다.
보다 강하고.. 보다 힘찬 아빠이자 남편이기 위해선 좀 더 강해져야겠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뭣보다 나의 사랑하는 처자식을 위해서라도... 약해지면 곤란합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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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옆 집 냥이도 화이팅... ^^
전 저번에 사이트에서 사진 보고.. 생각했던 것보다 예쁘셔서 완전 삐졌음... 그래서 안티로 급전환.. 크크..
만화캐릭터.. 으흐흑.. 그렇지 않다니.. 으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