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내맘같지 않네

· 2015-03-13 (금) 04:05:47 · 1522 · 3
ㅎㅎ
저도 참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잘 안 풀렸습니다.
어줍잖은 실력으로 웹에이전시 하겠다는 거 제가 도울려고 했는데. ㅋㅋ
기껏 xe 스킨 사서 페이지 수정이나 하면서 개발자 우숩게 알고~

지금은 순응하는 척 하면서 거래처 제가 다 갖어 오려구요.
훔~안 그럴려구 했는데.
본격적으로 정말 해야겠네요.

제가 10분도 안 걸린 일인데 인근 대학 교수팀에서 그일 가로채더니 똑같은 작업을 1주일 넘게 헤매고 있습니다.

아놔~제가 나서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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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않 주무시고 ... ^-^
바빠지시면 자게에 활동하시는분과 함께 뛰어요...^^
2015-03-13 (금) 08:22:59
그 어줍잖은 웹에이전시 역할을 이제 제가 해드리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3-13 (금) 08:51:00
천사님의 일을 다른 곳에서 가로챘다면 다시 빼앗아와도 천사님은 나쁜 사람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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