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역시 양보다는 질이네요.

SSD 최저가 검색해서 65기가 젤싼거 중소기업꺼 사서 달았는데 컴퓨터 새로 바꾼 느낌이네요.

부팅도 빠르고 무엇보다 인터넷 서핑 하는데 화면이 팍팍 뜨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쾌적함을 진작부터 느끼셨겠죠? ㅋㅋ

확실히 세상이 바뀌면 어느정도 발맞춰 갈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좀 뒤에서라도...

씨드라이브 가상 드라이브 100기가씩 잡아놓고 이정도면 넉넉하다 혼자 만족하고 있었는데 허허...

담에 컴퓨터 살 때는 용량도 늘리고 속도도 한 단계 더 빠른 놈으로 달아야겠네요.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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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노트북을 이용해서 HDD를 두개 사용하기 불편해서 결정한게 SSHD 인데 괜찮더군요.

용량도 SSD 처럼 작지 않고, 재부팅할일이 자주 있지는 않지만, 빠른 편이구요.
그런데... 금방 적응이 되어서... 빠른지 어떤지 별로 못느끼게 되요.

누가 컴퓨터 고쳐달라고 하면...
SSD 안달린 것은 생각 못하고 "이거 왜 이렇게 느리지?"하며 짜증만 만발...
헐... 아직 SSD 안써봐서... 짜증을 느낄정도로 속도차이가 심하군요^^

써보고 싶은데... SSD 가격이 좀더 다운되면 ㅎ 그때 사용해야지 ㅎ
흠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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