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이트데이~

어제 회사 근처로 이사를 했다..

 

오늘 화이트데이라... 회사에 출근을 했다...

 

3층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이 퇴근한단다...

 

2층에 가니.. 여직원 혼자 있다..

 

같이 영화볼래요?...했더니 아뇨.. 다봤어요... 한다..

 

그럼 같이 저녁먹을래요? 했더니... 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안고파요...한다..

 

마지막으로... 그럼 같이 커피 마실래요? 햇더니.. 방금 마셨는데...내일 같이 마셔요... 한다..

 

결국 까였다..ㅠㅠ 

 

외롭다...ㅠㅠ

 

그래서 결심을 했다...

 

이건 분명히 내 외모때문이야...

 

인테리어 공사해야겠다...

 

올해안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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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인테리어? 해바라기? 말씀?
ㅋㅋㅋㅋㅋㅋ
위로의 말씀드려요..

한마디 더 해보시지..

"저 오늘 까인건가요?" ^^
야하심 ㅎㅎ
까여야 해바라기 가능
감사합니다!
디퍼님은 제가 직접 뵈서 알지만, 디퍼님의 매력은 바로 귀여움에 있는 것 같아요..
분명 그런 캐릭터를 좋아하는 착한 여성분이 꼭 올해 안에 생기시길 바랄께요~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흠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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