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힐링하고 왔네요.

· 10년 전 · 1427 · 16
성당에서 지난 일주일을
반성하고 회개 하면서 기도하고 힐링하고 왔습니다.

집에 오면서 맛나게 버섯 순두부를 먹고 배속까지 또 힐링하고 왔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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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우와~ 저도 좀 출출하네요 밤샘 했더니... 배고프다 크~~~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서 후룩룩 하시죠....^^
라면은 한없이 먹어서 저는 꼭 밥을 먹어야 합니다. ^^
아 저는 어제 아버지 생신이라서 가족모임갔다가 성당 빼먹고..

문제는 성당 갈 생각 자체를 어제 하루동안 완전히 생각자체를 안했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아차.. 어제 성당 빠졌네"
저도 한때는 성당다니고 했었는데.... 부모님이 성당에 다니셔서... 요즘은 무교 입니다.
군시절때는 랜덤으로 다니던 기억이..... 불교 기독교 성당 ^^;;
저도 이전엔 절에도 가고 ㅎㅎ 종합종교였는데 ㅎㅎ
요즘 별일 없으시지요?ㅎ
아이디가 까칠해 지셨어요~
저도좀 바꿔야겠네요
쌈쟁이 헌이 추천....ㅋㅋ
요즘 다중이가 유행이라서 제안에 잠자는 다른 인격을 꺼내 보았습니다....ㅎㅎ
나이들수록 종교가 하나 필요하긴 해요
어디가서 쏟아놓을때가 없다는 느낌적인 느낌?ㅎ
지난 일을 돌아 볼수있고 누구를 의지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그런거 같아요~ 닉네임에 "까칠한"을 붙이셨네요~^^
쌈만 할래요
ㅎㅎ 그러고보니 헌이님께서도 앞에 "쌈쟁이"를 붙이셨네요~^^ 저도 뭘 좀 붙여봐야겠네요~ㅋ
그누보드에서의 일탈 이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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