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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키우던 개나 고양이를 버리지맙시다. 우리 와이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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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진짜 키우던 동물이 가족인데 어떻게 쉽게 버릴수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그런 뉴스보면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또 그헌 뉴스마다에 달린 악플들....소고기는 왜 먹냐?이런 등등의 답답한글이라니...
댓글은 안봅니다.

어차피, 오프라인에서도 기본 도덕이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 버렸는데, 온라인에서야 말해 무엇할까요.
인정
음.... 사람보다 났네요.

묵공님! 여기 날 밝으면 물건(?) 구입하려 갑니다.
연세때문이신지 새벽에 깨시네요?ㅋㅋㅋㅋㅋ
네 운전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
두 노인네의 동병상린이 느껴집니다.
나이는 단지 숫자입니다.
화이팅!
저 사진 찍을 시간있었음 사람 인도로 이동했겠네요 ㅜㅜ
제가 찍었습니다.
헛 삭제버튼이 없네요 ㅜㅜ
제가 그런 놈이죠. 예전에는 낭떠러지에서 간신이 풀한포기 잡고 있는 노인네를 셀카로 담아 찍었는데 찍자마자 바로 떨어더라구요. 그래도 이때다 싶어서 떨어지는 그 리얼한 얼굴까지 담았네요.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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