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업체 아니라고 해 놓고서는 ....

 

의뢰 받을때 

 

저 : "개발 업체냐? 고 물어 보는대

 

의뢰자: "아니다" 라고 해 놓고서는

 

오늘 들킴 .... 

 

 

 

이렇게 되면, 

 

말에 대한 신뢰가 점점 없어지는 사회로 복잡해지는데

 

속이는 건 능력이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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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개발업체가 아니라고 감추는 이유는 뭘까요?
아시면서 ...ㅋ .... ^-^
..? 저도 진심 궁금한데용;; 저는 의뢰하는 입장인데 숨겨야 하는 거였나요?..??
아래의 사항은 다 그런건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에서는 대부분 그랬습니다.

1) 재 발주로 중간에 먹기 ..... 그 다음에 사이트 리모델링 의뢰 받기
2) 개발자가 없는 기획자만 있는 회사
3) 개발자가 있는 업체이지만, 프로그래머가 없거나, 디자이너가 없거나, 초보 개발자 두고서
재 발주로 중간에 빼 먹기
4) 중간 마진이 최소 10% ~ 70% 까지 먹는 경우 ....

너무 많은데, 이 정도로만요...
것도 능력이죠.
저도 벤지님 정도 되는 사람 알고 개발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합니다.
중간 마진이 70%?... ㅎㄷㄷ
글쎄요. 개발업체가 여기까지 와서 그런짓 하고 있으면 이미 갈때까지 간 업체겠죠.
그 기분 알꺼같아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
입금만 잘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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