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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주기 행사에 간 마눌님 기다리는중..

오늘 영도에 미팅이 있어 참여 하지 못하고 마눌님 마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눌님이 동네 지인들과 애들을 데리고 참여 중이네요 이제 부산역에서 남포동으로 이동했다는데 언제 마칠지 먼저 들어가라고는 하는데 차마 가지 못하고 차에서 시간 떼우는중 참여 하고 싶어도 현재 도저히 차량이 막혀서 간것은 힘들듯하고

세월호 때문에 간거니 말도 못하고 (저도 일만 아니였음 갔을거니까요)

하여튼 심심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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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두 분 참 멋지세요~~乃 (__)
멋지십니다. +1
서울은 취루액 시전중이라네요. 가셔서 가드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부산은 마찰 없이 끝났습니다... 부산 사람이 좀 성질이 않좋아서 취루액 시전 하면 차로 받아 버릴겁니다.
내새끼에게 취루액 뿌리면 전 받아 버립니다.
그럼 어제 잡혀간 아저씨들이 모두 부산 사내들이였나봅니다.ㅎㅎㅎ
맞을수도 ^^;;;
부산은 마찰 없이 끝났습니다... 부산 사람이 좀 성질이 않좋아서 취루액 시전 하면 차로 받아 버릴겁니다.
내새끼에게 취루액 뿌리면 전 받아 버립니다.
집에 무사 귀가 했습니다.
애들도 마눌님도 피곤해서 그런지 다 뻣었습니다. 음 저도 드라마 보라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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