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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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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쟁이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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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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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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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컵이랑 젓가락이 이쪽저쪽에 있는걸보니 두분이서 드신거 같은데
밤새 드시고 해장술인가보네요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고
편하더군요...
들어주다.. 저혼자 가게에서 먹는거 사다
그 하소연을 복기해 봅니다..
...
의지력에 대하여 절대자 조물주에게
기도해 봅니다
아침상이 버라이어티합니다.
배부른게 쵝오 입니다..^^
햇반 데워서 라면에 밥말아 먹어 보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