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좀 억울한데?
몇일전 실제 있었던일 -_-;;
버스 탔는데 옆자리 여자사람 앉음.
졸면서 가고 있는데 섬칫한 냄새에 잠을 깸.
분명히 일어나면서 방구끼고 내린듯함.
딱히 뭐라 하는 사람은 없지만
다들 나를 의심하는것 같음.
내릴까 심히 갈등하다 다시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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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래야 용의자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괜히 발연기 하다가 범인으로 되려 몰릴까봐
가만히 있었습니다.
다시 한숨 들이킬 용기가 안났습니다.
요즘은 그렇게 꼬시는거군요.
나도 해봐야지..
구린라이틐ㅋㅋㅋ
코딱지도 씻어서 먹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