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주 광고' 앞으로 못 본다

이번에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한 이 개정안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하이트' 맥주 광고 모델로 활동한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청소년의 우상인 김연아 선수가 주류 광고를 할 경우 10대 음주에 영향을 끼쳐 이를 제한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newsview?newsid=20150424030611305 

 

차라리 술광고을 못하게 하던지........................

요상한법 다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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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상한 방향으로 가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그.. 그... 술 넘치는데... 많이 째린거 같네요
청소년을 이렇게 위하는 나라인데..
청소년 위한다면 동성연애도 막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동성애가 인의적인게 아니라 태어나면서 이미 그런걸 어떻게 제한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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