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집에가려고 보니 방향감각을 잃어서 지나가는 아가씨한테 실례지만 여기 전철역이 어디에 있나요?라고 물었더니 한국말 서툴게하는 중국아가씨네요. 친절하게 잘 알려주기는 했는데 생각해보니 웃기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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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래서 종종 집을 못찾아 실종사건이 되기도 한다는군요.
호주머니에 꼭 주소하고 전화번호 적어서 넣고 다녀야겠네요.
휴대폰 맛 가면 못 쓰니... ^^
모든게 이넘의 일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가 원인이죠.ㅜ.ㅜ
그래서 빵이나 머핀 구워 팔까하고 고민중이네요.^^
외국어에 대한 소양도 필요 할듯 합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이 동방에의지국과 더불어 자존심..
그리고 긍지이건 세대를 떠나서 한민족에 자랑입니다..
천재 중에 천재 많은 회원님들이 그누보드를 비롯한
오픈소스에서 계십니다...
보잘 것 없는 회원중에 하나지만..
저는 회원 중에 하나 라는게 자랑이고 기쁨입니다..
제 주위에 넘들~휴~냄새나고 ㅌ?랜드를 모르고..
황금만능 지상주의자들...
잠시 깊은 명상과 통찰에 빠져봅니다. 으흠...
자연스럽게 반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