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울 개 사진이나 하나 올려야겠네요.

오늘 마감을 끝내고 싶네요. ㅎㅎ
얼른 잔금 받아서 나머지 관심상품에 순번을 기다리고 있는 아가들을 입양하고 싶어요.
보통은 포장박스 뜯고 5분정도 기분 좋다가 장식용으로 처박아 두지만 택배 오기 전까지 1박2일의 설렘이란...
비가오니 두통이 옵니다.
자게도 오늘 왔다갔다 하시는 분, 두 분 정도 보이시고...
이런 날은 몸 사리고 일에 파고드는 게 상책...
비내리는 수선한 날씨지만 정신 부여 잡으시고 수고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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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근데 택배가 부지런해서 토욜날 오면 어째요? ㅡㅡ;
이런 걸 10년을 키우고 있어요.
와 십년을... 대단하세요
사람도 십년보기가 어려운데요 정말 대단하세요
나중에 혹시 강아지 관련하여 궁금하면 질문드리면 되겠네요ㅋ
아 근데 사진속 컴 케이스가 제꺼와 똑 같은데...
혹시 제가 자는사이에...
제꺼 잘 있나 확인하러... 후다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