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웬지 모르게 불안하당...

· 2015-04-29 (수) 16:17:17 · 1330 · 5

2, 3 차로 끝나지 않을것 같은 느낌

 

와이프가 오늘 

집에 오냐고 물어보니

더....

 

하지만

 

 

 

 

 

 

 

 

 

 

아싸...오늘 저녁은 해방

 

 

 

|

댓글 5개

2015-04-29 (수) 16:19:15
현재 참석인원 3명입니다.
김밥천국 가서 참치 한줄 짬뽕라면 하나씩에 수통에 챙겨오신 소주 마시면 끝날 삘이네요.
하하하하핳ㅎㅎㅎ휴ㅠㅠ
영등포의 밤...
이라는 노래가 갑자기... ^^
다리만 건너면 추억의 직장였는데...
영등포에서 참 많이 달렸던 기억이 나네요.^^
즐쏘 하셔요.
저의 느낌이 틀렸기를...^^
프리랜서들 은근하게 스트레스 많이 받죠. 나가신김에 잘 닦아내고 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묵공님의 언변을 언젠가는 터득해야 할 텐데...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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