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일단 벙개는 했는데

뭔가 하나 두고온 기분이 뭘까 싶었는데

없네요. 뭘 두고 온거지 ㅡ ㅅ ㅡ

계속 찜찜 해요
|

댓글 9개

저의 엘 오 브이 이??
집에들어와서 알아 차렸습니다.

여자친구를 두고 왔네요

근데 애시당초 여자친구는 없었습니다.
아...우산..
아...아닙니다.... 위 댓글 참조부탁드려요~~
ㅋㅋ...^^
두고온것 != 뻘쭘함.....
...
번개는 언제나 뻘쭘해요...
오늘은 얻은게 많았어요..
특히 사람과의 솔직함과 따뜻한 정...
혼자 다른 모임 다녀오신 듯...ㅠㅎㅎ
저는 어제 이상하게 안주를 못 먹고 다닌 하루였네요. 거기서 조금 하고 가서 사장님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홀짝홀짝 하다가 보니 제 앞에는 새우깡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1,501
10년 전 조회 1,768
10년 전 조회 1,152
10년 전 조회 2,093
10년 전 조회 1,736
10년 전 조회 2,065
10년 전 조회 2,499
10년 전 조회 1,654
10년 전 조회 1,332
10년 전 조회 1,225
10년 전 조회 1,833
10년 전 조회 1,260
10년 전 조회 1,382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176
10년 전 조회 1,388
10년 전 조회 1,292
10년 전 조회 1,124
10년 전 조회 1,792
10년 전 조회 1,746
10년 전 조회 1,427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2,573
10년 전 조회 1,276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855
10년 전 조회 1,182
10년 전 조회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