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초입이네요.
아침에 마눌갑님&지콩 출근시켜주는 길 차창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과,
푸르름을 더해가는 나무들,
상쾌한 공기
깨끗하고 청량한 기분에 약간의 더위감이 느껴지는 것이
영락없는 초여름이네요.
날이 너무 좋아 미처 사진은 못 찍고 듬뿍 감상만 하고 들어왔는데요.
봄날은 오셨나했더니 이미 다녀가셨고,
어느덧 스리슬쩍 여름이 오셨네요.
바야흐로 빤쓰코딩의 계절... ㅎㅎㅎ
아침 출근길을 서두르시는 분들은 제법 땀도 한줄기 날 것 같은데요.
쭈쭈바라도 하나 입에 물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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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다음엔 웃도리를 벗습니다.
다다음엔 반바지를 빤쓰처럼 걷어올립니다.
마지막엔 그냥 바지를 벗습니다.
더위는 어떻게 이길 도리가 없네요. 하하하
역시 젊은피 인정 및 인증
희망과 언덕이 보이는 곳...
아 좋은 날씨...
..
오늘만큼은 악플을 자제하고 이 기분을 만끽해야겠습니다.
행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