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날씨 좋아서 판 접고

마눌갑님이랑 점심데이트 하러 갑니다.

맛점하시고, 시원한 커피도 한 잔씩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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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어제 벙개 오셨던 분들한테 커피 기프티콘 보내드리려고 별쑈를 다하다가

결제가 짜증나서 그만 뒀네요. (잔고 없어서가... 아님... ㅠㅠ)

대신 다음 벙개 때 커피 한 잔씩 사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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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좋네요! ㅎ 일본으로도 좀...
모란 오시면 투썸에서 커피 한 잔 하고 바로 옆 삽다리곱창으로 모시겠습니다.
물론 계산은 나나티쨩♥이... 하하하
-ㅅ - ㅋㅋ 커피를 쏠 테니 곱창을 쏘십쇼 ㅋㅋㅋㅋㅋㅋㅋ
날 좋은데 왜 와이프를 만나러 가나요?
돈 꿨어요.
셔터맨 정도는 시켜줘야 마눌갑님이란 표현이 옳습니다.
정중히 정정 바랍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갑이십니다.
정정은 114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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