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얼마 전까지만 해도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게에 글 쓰는 게

편안했는데...

 

이젠 뭐 ... 뭐라고 남겨야 할지도 모르겠고 ㅠ ㅠ...

 

맨날 배고프다, 졸리다 뿐이어서 죄송하기도 하고... -ㅅ -;;;

 

다른 분들은 어떻게 남기시나 관찰만 하고 있다가

잡소리 함 남겨 봅니다 후후...


벙개 재미있으셨나요? ㅎ

담번엔 저도 함 참여하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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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나나티님은 아마 점 하나만 찍고 가도 댓글이 달릴걸요?
바보천사님 한 분만 달아주셔도 기쁩니다 후후
이 배신감과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ㅠㅠ
거기다 묵공님의 성실한(?!) 답변이 달리면 더 기쁘죠 ㅎㅎ
헐ㅋ 어장관리 들어가셨군요.
지운아빠님 글도 환영합니다 ㅋㅋ
정중하게 개구리반사ㅋ
제가 이런 사람입니다. 푸하~
=_= 나나티상... 일해야지용... 때찌. 월급 안준다옹.. 하하
ㅎㅎㅎ 정오에 사이트 갱신 하는 것 외에는 일단 일이 없네요...
선배가 뭐 하나 시킨거 있는데.. 잘 모르겠고... 일단 검색중이예요 후후
=_= 지금 일본은 겁나게 더울 꺼 같음.
네 겁나 더워요 ㅠ ㅠ
눈이 안 좋아 지나 봅니다.
벙개를 멍개로 보이다니.. 배고프네요
멍게 아닌가요? ㅎㅎ
먹어본 적은 없지만;; ㅠ ㅠ 못 먹을 것 같기도 하고...
멍멍개 말씀하시는거에요 우리나라가 개고기 문화가 있지만 전 안먹습니다..
저도 안먹어요...
멍게 해삼 말미잘 할 때 멍게 아닌가요?
ㅋㅋㅋㅋ
횟집서 멍게 한 점 먼저 먹으면 입안에 쌉싸름한 향이 퍼지면서 입맛 돋궈주더라구요.
멍게.. 먹어본 적이 없네요 ㅠ ㅠ
몸에 힘이 없어서 장난도 못치겠네요.
새우깡에 깡소주 드셔서 힘이 없으신가봐요...
나나쨩 히사시브리
라고 묵공님이 말씀하십니다.
ㅋㅋㅋ 허정권님 반갑습니다 ㅎㅎㅎ
글은 아무거나 올리고 싶은데로 올려주세요^^
찰떡 같이 알아들을게요
ㅋㅋ 조각쪼각님만 믿고 마구잡이로 글 올리겠습니다 ㅋㅋ
네 하루에 최소 5개 정도는 올려주세요~
댓글보고 한참을 웃어 봅니다..
엔돌핀이 마구 솟습니다..
아 정말 회원님들에 유머감각 센스에 감탄하고
제가 그누보드 회원중 하나라는건 행운입니다..^^
ㅎㅎㅎ 재미있죠 ㅎㅎㅎ 그 재미에 자게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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