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게에 글 쓰는 게
편안했는데...
이젠 뭐 ... 뭐라고 남겨야 할지도 모르겠고 ㅠ ㅠ...
맨날 배고프다, 졸리다 뿐이어서 죄송하기도 하고... -ㅅ -;;;
다른 분들은 어떻게 남기시나 관찰만 하고 있다가
잡소리 함 남겨 봅니다 후후...
벙개 재미있으셨나요? ㅎ
담번엔 저도 함 참여하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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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선배가 뭐 하나 시킨거 있는데.. 잘 모르겠고... 일단 검색중이예요 후후
벙개를 멍개로 보이다니.. 배고프네요
먹어본 적은 없지만;; ㅠ ㅠ 못 먹을 것 같기도 하고...
멍게 해삼 말미잘 할 때 멍게 아닌가요?
라고 묵공님이 말씀하십니다.
찰떡 같이 알아들을게요
엔돌핀이 마구 솟습니다..
아 정말 회원님들에 유머감각 센스에 감탄하고
제가 그누보드 회원중 하나라는건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