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님이 어제 삶아 놓은 고구마가 있어서 아침밥 대신에 커피랑 먹는데 목이메여서.....ㅠㅠ
너무 맛있네요. 어제 국제시장 보고 울마님이랑 펑펑 우느라 못먹은 고구마 먹습니다....ㅎㅎ
댓글 19개
특히 외국에서의 삶은.....
그땐 우리나라 참 못살았어요....ㅠㅠ
그 시절엔 그게 그렇게 맛나는 최고였는데 말이죠...
형님 나이쯤 되면 손수건 매일 적실듯ㅜㅜ
당신도 나이가 들었나봐~ 눈물이 많아진걸보니.... 이러더라구요....ㅠㅠ
어느순간 정신연령은 정지되고 몸만 늙어가는것 같더라구요.....ㅠㅠ
우리 애기도 보여달라고 하는데 시간내어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