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쓰신 분들 모두 미혼이신가요?
평소 자주 보이던 유부남들이 잠잠하니까 자게가 매우 조촐해 진 느낌이 듭니다.
황금 연휴에 유부남들은 아마도 어딘가로 유배를 갔거나 놀이동산으로 강제 소환 된 듯 합니다.
놀이동산은 좀 그렇지만 저도 어딘가로 소환 좀 됐음 좋겠네요. ^^;;;
이번에 마감 끝나면 낚쉬 함 땡겨야겠네요.
엊그제 섬강에 산책 갔다가 봐둔 잉어가 있는데 계속 눈에 밟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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