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오늘 글 쓰신 분들 모두 미혼이신가요?

평소 자주 보이던 유부남들이 잠잠하니까 자게가 매우 조촐해 진 느낌이 듭니다.

황금 연휴에 유부남들은 아마도 어딘가로 유배를 갔거나 놀이동산으로 강제 소환 된 듯 합니다.

놀이동산은 좀 그렇지만 저도 어딘가로 소환 좀 됐음 좋겠네요. ^^;;;

이번에 마감 끝나면 낚쉬 함 땡겨야겠네요.

엊그제 섬강에 산책 갔다가 봐둔 잉어가 있는데 계속 눈에 밟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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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4년째 미혼의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습니다.
각 방 쓴 지 오래되어서...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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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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