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복은 있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운도 따라주는 것 같구요.
하나하나 열거하긴 어렵지만
그런 생각이 요즘 정말 진하게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 인복이 돈복으로 연결되길 라면물 끓이면서 간절히 빌어봅니다. ㅎㅎㅎ
쫌 있으면 점심 시간이네요. 맛점하시구요.
영명하신 리자님 만쉐!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 11개
이경우는 이상하네요
워낙에 인간관계라는게 없었기 때문에... 하하하하핳ㅎㅎ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