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제가 돈복은 없어도

인복은 있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운도 따라주는 것 같구요.

 

하나하나 열거하긴 어렵지만

그런 생각이 요즘 정말 진하게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 인복이 돈복으로 연결되길 라면물 끓이면서 간절히 빌어봅니다. ㅎㅎㅎ

 

쫌 있으면 점심 시간이네요. 맛점하시구요.

 

영명하신 리자님 만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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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길가다가 이쁜 여자라도 만났나봅니다. 부럽네요. 그 여복 아니 인뽁...
이쁜 야동 찾았어요. 개인기 보여주시면 공유해드림
인복이 있다는것은 그만큼 많이 베풀었기 때문에 호감도가상승하여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이경우는 이상하네요
꼭 온라인만이 아니라요. 그냥 뭐... 하하하
워낙에 인간관계라는게 없었기 때문에... 하하하하핳ㅎㅎ휴ㅠㅠ
그인맥 궁금타...그리고 불없다.
경매 시작하겠습니다. 오천부터 시작해볼까요?
+5001
50,000,001 원 나왔습니다. 더 없으세요?
낙찰?
낙찰입니다.
낙찰된 아파치님이 사야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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