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제가 돈복은 없어도

여복도 없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골치 아픈 프로젝트 끝내고 이메일로 청구서 똭 보내놓고 맥주 한 잔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뒷골이 땡기네요. ㅋㅋ

오후에 새 미팅 건이 잡혔는데 이렇게 마감 끝내고 이어서 다음 프로젝트 들어올 때 똭 좋아요. 풉~

말끔한 정신으로 나가야 되는데 두통이 엄청 심하네요.

 

파이썬이 뭐하는 건가요?

교수님이 이거 꼬시는데 이것도 웹개발 언어인가요?

코드 보니 C 비슷하던데...

PHP도 제대로 못하는데 뭘 자꾸 배우라고 그러네요. ㅡ,.ㅡ

두통이 더 심해지네요.

막걸리 두 통 마셨을 때처럼 두통이 심해요. ㅠㅠ 

|

댓글 9개

파라솔 아닌가요? 여름이 다가오니 교수님께서 미리 준비 하시는듯.....ㅎㅎ
전 재물복도 없어요. ㅠㅠ
불없다.
순간 지운아빠님의 게시물 끌어 올리기 한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작성자보고 낚였습니다.
그것도 저만 낚였어요 ~~

전 아무런 복도없지요~~~
[http://sir.co.kr/data/cheditor4/1504/92a4f7026b4978f5bc1a2adb4e36bde6_1428542035_4779.jpg]
레드썬 아닌가요? ㅎㅎㅎ
그게 복인데... 사람들은 복을 멀리서 찾지요.(어느 유부가...)
추카드립니다
확실히 천사님 유머감각은 평균을 많이 뛰어넘네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750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302
10년 전 조회 1,191
10년 전 조회 1,507
10년 전 조회 1,965
10년 전 조회 1,353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294
10년 전 조회 1,807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7,815
10년 전 조회 1,812
10년 전 조회 1,196
10년 전 조회 1,595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429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214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756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150
10년 전 조회 1,418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194
10년 전 조회 1,09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