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샌드위칠 사왔는데

요괴워치가 먹고 싶다가 아니라...

갑자기 급 된장국이 먹고 싶네요.

안 그래도 점심에 된장국 꺼내 먹으라던데...

나이가 드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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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갑짜기 올갱이 국이 생각 나네....
올갱이국 못 먹음요. 하하하
콩나물국에 신김치좀 넣고 후루룩~!
것도 좋죠.
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변하더라구요
저도 요즘 구수한게 땡깁니다 ㄷㄷㄷ
혹시 구수한 치즈...? ㅎㅎㅎ;;
ㅋㅋㅋ 어쩔수없는 불변의 진리인가봐여.. 세월과 입맛이란
옛날엔 먹는 것도 깨작깨작거렸는데 요샌 푹푹 떠먹고...
전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어느덧 러브핸들이 생겼네요.
세월이란 참...
가까이 있으면 직접 메주 띄워서 만든 된장을 보내드릴텐데.....^^;;
가까이 계시면 맨날 놀러갔을텐데... ^^;;
중국산 냉동꽃게 하나 풍덩넣어서 끓여보세요 기가 막힙니닼
이... 아저씨... 조으다...
여기서 더 이상 스크롤을 내릴 수가 없군요.
스크롤 더 안 내려 가게 하는 거 무슨 기술인가요?
전 오늘 삼각김밥 싸왔습니다 도시락 ㅎ
홈메이드인가요?
물론입니다 ㅋㅋㅋ
집에서 만든 건 맛없더라구요... 지운엄마한테 말하지 마시구요. 하하하
ㅋㅋ 지운엄마님 카톡 아이디 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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