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 같은 날은...

 

치맥도 하고 싶고,

파전에 동동주도 하고 싶고,

쟁반짜장에 꼬량주 한잔 하고 싶고...

 

 

 

그냥 술이 마시고 싶다는? ㅋㅋㅋ 

태풍이 온다네요 헝.. 비오는 거 참 싫다...

 

 

 

 

 

혼자 살게 되고 나서

엄마한테 가장 감사했던게 빨래네요... ㅎㅎㅎㅎㅎ

 

세탁기에 집어 던져 넣을 줄만 알았지, 버튼 한번 눌러본 적이 없던 -ㅅ -;;

혼자 살면서 세탁이 얼마나 귀찮은지, 널기, 걷기, 개기... ㅠ ㅠ 

날씨도 봐야하고 아주 귀찮은거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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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잘이나 던져 주면 차라리 감사하죠. 양발이고 뭐고 죄다 뒤집어서 던지고....아...제가 남자죠.
아 .. 그건 정말 최악이예요...
양말 뒤집어져 있는거.. 그렇게 안하시는 묵공님 쵝오!
저는 주로 그런거 뒤집어서 빨래를 하죠. 맞벌이라....


여보! 직장 잡으면 빨래 안 시킨다고 했쟎아요~!
빨래 잘해서 안 쫓겨나고 잘 살고 있네요. ^^v
잘 하고 있어요 ㅋ 지금처럼만 !! 고고 ㅋㅋ
설겆이가 더 귀찮아요.. 특히 삼겹살 궈먹고나면...
전 설거지 좋아합니다 ^^ ㅎㅎ
기름 때 닦아낼 때가 후련해요 ㅋㅋ
전 빨래를 좋아합니다 -- 크크
묵은 때 씻겨나갈 때가 후련해요 하하
나나티님 댁에 묵공님 놔드려야 겠어요.
거절하겠습니다 ^^
밥하고 반찬만들고 국 끓여놓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도시락 싸고 운전해주고
다들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절대 음식물 쓰레기만은 제가 안 버려요.
ㅎㅎㅎ 냑 자게에 은근 가정적인 남자분들이 많네요 ㅎㅎㅎ
좋은 일입니다 ^^ 기뻐요 ㅋㅋ
아... 참...참... 돈을 벌어야 남자의 완성이죠 ㅎㅎㅎ
저는 빨래가 취미입니다. 널려있는 빨래를 잘 개서 포개놓을때의 성취감이란..
아~♡
저도 빨래 중에 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ㅋㅋ
너는게 가장 귀찮죠 -ㅅ -
집에서 쉴때는 빨래하기 귀찮아서 안입고 있다죠....ㅎㅎ
어맛>///<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ㅋㅋㅋㅋ
빤쓰코딩 선구자께서 여기 계셨었네요. 굽신굽신
설거지 짜증나요.
특히 먹고 남은 거 처리해야 할 때...아오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귀찮긴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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