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치맥도 하고 싶고,
파전에 동동주도 하고 싶고,
쟁반짜장에 꼬량주 한잔 하고 싶고...
그냥 술이 마시고 싶다는? ㅋㅋㅋ
태풍이 온다네요 헝.. 비오는 거 참 싫다...
혼자 살게 되고 나서
엄마한테 가장 감사했던게 빨래네요... ㅎㅎㅎㅎㅎ
세탁기에 집어 던져 넣을 줄만 알았지, 버튼 한번 눌러본 적이 없던 -ㅅ -;;
혼자 살면서 세탁이 얼마나 귀찮은지, 널기, 걷기, 개기... ㅠ ㅠ
날씨도 봐야하고 아주 귀찮은거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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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양말 뒤집어져 있는거.. 그렇게 안하시는 묵공님 쵝오!
여보! 직장 잡으면 빨래 안 시킨다고 했쟎아요~!
기름 때 닦아낼 때가 후련해요 ㅋㅋ
묵은 때 씻겨나갈 때가 후련해요 하하
다들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절대 음식물 쓰레기만은 제가 안 버려요.
좋은 일입니다 ^^ 기뻐요 ㅋㅋ
아~♡
너는게 가장 귀찮죠 -ㅅ -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ㅋㅋㅋㅋ
특히 먹고 남은 거 처리해야 할 때...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