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노래가 가슴에 와닿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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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늙음.
흠칫
슬금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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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물고..
추고 싶은노래입니다..^^
최백호 노래중에 부산갈매기 젊었을때..
신나게 부르던 생각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