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집에 가고 싶네요

 

할일도 없고, 

졸립고,

무기력 해서

집에 가고 싶네요 하하하 

 

저녁 때 태풍온다던데...

날 좀 흐려질 듯 싶으면

바로 사라져야겠습니다... 

 

|

댓글 21개

저는 집에가기가 그렇게 싫더라구요.
집이 최고예요 ㅠ ㅠ ...
(근데 혼자 살면 더 최고 ㅎㅎ)
혼자사시니까 제가 놀러가도 되겠네요. 간만에 같이 고무줄이나 하까봐요.
간질간질 봄바람이 간지러워~! 병원에 갔더니 무좀이래욧!
헐 ㅋ 고무줄 할 줄 아세요? ㅋㅋ
소나무백 선수임.
그게 뭐래요;
일단 주소 찍어주세요. 저녁에 가서 알랴줄께요.
저는 번개치고 바람불고 폭우쏟아지는 그런 날씨를 무척좋아합니다
왜요?-_ -; 전 너무 싫습니당 ㅠ ㅠ
조각쪼각님 우산장사하시는 분이시라그래요.
낭만적이잖아요
공감.
6시에 칼퇴 하려고 하니
선배한테 일이 들어왔네요 후음...
일은 살며시 내려놓고...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무겁... ㅜㅜ
어차피 오늘 못끝낼 것 같아...
대충 접고 칼퇴하려고요 ㅋㅋ
좋은 판단입니다. -_-)/
퇴근 시간 10분 전입니다
퇴근 준비 완료
헉... 벌써 시간이.. 이리..-ㅅ ㅠ..
저도 이만 접고 내일 할래용 ㅎㅎㅎ
전 이제 강의 시작. 들어갑니다. 쿨럭~ㅜㅜㅜㅜ
ㅎㅎ 수고하십숑! 전 집에 갈랍니다 ㅎㅎ
학생들 늦어지네요.
그누 자게가 젤루 좋아ㅜㅜ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1,243
10년 전 조회 1,107
10년 전 조회 1,324
10년 전 조회 1,436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104
10년 전 조회 1,485
10년 전 조회 1,774
10년 전 조회 1,839
10년 전 조회 1,813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2,918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117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2,014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704
10년 전 조회 1,032
10년 전 조회 2,937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654
10년 전 조회 1,224
10년 전 조회 1,095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482
10년 전 조회 1,18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