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은 즐거워

· 10년 전 · 1103 · 1

빨리 집에가서 쉬어야 지

드라마보고 ㅎㅎ

소소한 일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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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어제는 나나티님의 '졸리다'는 투정이 참 깊은 정감을 불러일으켰는데,
오늘은 행복님의 '소소함'이란 표현에서 무엇인가 또 깊은...
저 확실히 나이 먹어가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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