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려서 피리하고 나무재질로 된 방비를 사면 그렇게 불안했는데 요즘애들은 단소로 맞나봅니다. 아 또 있었군요. 그 마당 수도꼭지에 박혀 있는 주름진 플라스틱 호수? 소리가 아주 공포스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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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학교 다니면서 피리로 맞아 본 적은 없습니다.
산골에 살다보니 지천에 몽둥이라... ㅡㅡ;
에효... 가르치는 입장에서 경험상 매 한 번 들기 시작하면 그것도 습관이 되더군요.
그래서 초반에 아예 매 드는 건 금기사항으로 정해버렸습니다.
무엇보다 내 아이가 생기니까, 학부모 마음이 이해 가더라는...ㅜㅜ
아놔 요즘 나 왜 이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