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의 공포의 악기 , 단소

저도 어려서 피리하고 나무재질로 된 방비를 사면 그렇게 불안했는데 요즘애들은 단소로 맞나봅니다. 아 또 있었군요. 그 마당 수도꼭지에 박혀 있는 주름진 플라스틱 호수? 소리가 아주 공포스러웠는데.... 

|

댓글 12개

마당 수도꼭지에 박혀있는 주름진 플라스틱 호스요? 녹색이 주를 이루는.. ㅎㅎ
저는 그 소리가 너무 무서워서 한대 맞고 "엄마 나좀 살려주세요!!!"했더니 어머니가 기가차서 웃더라구요. 근데 사실 그게 덜 아픈 매죠.
ㅎㅎㅎ 나 좀 살려주세요 외치고 있는 묵공어린이가 눈에 훤하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기 어렵다는 건 줄 알았는데 반전이 있었네요.
저는 학교 다니면서 피리로 맞아 본 적은 없습니다.
산골에 살다보니 지천에 몽둥이라... ㅡㅡ;
제가 제일 싫어하는 악기 메이커가 엔젤입니다. 정말 안 뿌러짐.ㅠㅠ
[http://sir.co.kr/data/editor/1505/thumb-19bb17b513d12ee69824338b7a9c4408_1431419240_4123_650x342.jpg]
웅 웅 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거 같네요
웅~똭 웅~똭 웅~똭 웅~똭
또 어린아이들 학대한 기사라도 떴나 봐요?
에효... 가르치는 입장에서 경험상 매 한 번 들기 시작하면 그것도 습관이 되더군요.
그래서 초반에 아예 매 드는 건 금기사항으로 정해버렸습니다.
무엇보다 내 아이가 생기니까, 학부모 마음이 이해 가더라는...ㅜㅜ
그런 기사는 아니고 뿜에 떳더라구요. ㅎㅎㅎ
또다시 지운아빠님 말대로 제가 번짓수 잘못 찾은 건가요?
아놔 요즘 나 왜 이래.............................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324
10년 전 조회 1,436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104
10년 전 조회 1,485
10년 전 조회 1,774
10년 전 조회 1,839
10년 전 조회 1,813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2,918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2,014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704
10년 전 조회 1,032
10년 전 조회 2,937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654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095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482
10년 전 조회 1,180
10년 전 조회 1,626
10년 전 조회 1,10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