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쯤... 울 막둥이(더는 나으면 안됨 크크) 태어납니다.
이거 저거 이젠 서툴지 않게 준비하고.... 하하하하..
어깬 살짝 더 무거워지고.......
마눌 입원하기 전에 맛난거라도 하나 더 먹여얄 꺼 같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4개
막둥이라시면 둘째예요?
제가 다 설레네요 ㅎㅎ
스토리님의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부럽다ㅜㅜㅜㅜ
새벽에 눈 떠지네요...
가방은 준비했고... 아침에 슬슬 움직여야죠. 병원에 코앞이라... 별로 어려울 것은 없는..
다들 감사해요.. 저희 엔딩 셋째입니다... ㅜㅜ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잘 태어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