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낭송한 시입니다..

피터팬
· 19년 전 · 1653 · 16
 
 
맨날 낭송한다고 컴을 껴안고..........있는데...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들어보세요..
|

댓글 16개

시는 좋은데요.
웬지 낭송분위가 ...
좀 에로틱한거 같아요.

감정을 너무 실어서 낭송하다보니
시전체가 축 쳐지는 느낌입니다.
피터팬
19년 전
통 코치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나름대로은 잘한다나 어쩌나.....
좋은 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절하게 들리는 낭송도 잘 들었습니다.....^^
가끔씩 선생님 사이트에서 즐겨듣는 낭송 입니다.^^

사모님께서 좋은 취미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피터팬
19년 전
Photofly 님///헐랭이 님의 칭찬듣고 옆에서 좋아라 날뛰고 있습니다...(말로는 더 잘한것도 있다고 하네요)....허허허..........
부럽습니다....!!
무뚝뚝한 울 마눌을 생각하면~~~~ ^^
에로틱에 한표 ^^;
피터팬
19년 전
낭송할때 만 여자인척합니다.............ㅇㅇㅇㅇ

다시 도전해본다네요.............응원해주세요..

그누에 아름다운 낭송을 가득채우겠다네요...참나원 ㅎㅎㅎ
파팅 파팅~~~~~~~~~~

우쌰 우쌰~~ 사모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와와~~~

우쌰 우쌰~~~~~~~~~~~~~~~~~~~~~~~~~~~`


빠셔 빠셔~~ 힘아~~~ 솟아라~~~~~~~~~~~~~~~~ ^^;
ㅎㅎ 화이팅....
아~ 너무 감성이 풍부하시네요^^;;
슬픈 길이며 .. 절망에서 --> '열매다' 희망으로 종결됩니다.
종결부의 템포는 좀 빠르면 어떨까요ㅡ.ㅡㅋ?
애절보다는 길은 희망을 주잖아요..^^;
피터팬
19년 전
오달수님의 심오한 조언에 탄복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누에 올리길 잘했네요....
뭘 알고 한게 아닌데...;;;
행복하십시요^^;;
순간 귀신이라고 생각해써요 무서워요... ;;;
정말 멋지십니다.
사모님,, ^^;

곧 오달수님의 낭송을 들어볼 수 있게될것 같습니다. ^^
멋진 하루되세요...^___^;;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710
19년 전 조회 1,800
19년 전 조회 1,931
19년 전 조회 3,402
19년 전 조회 1,759
19년 전 조회 1,655
19년 전 조회 1,823
피터팬
19년 전 조회 1,425
19년 전 조회 1,819
19년 전 조회 1,749
19년 전 조회 1,802
19년 전 조회 1,803
19년 전 조회 1,796
19년 전 조회 1,864
피터팬
19년 전 조회 1,654
19년 전 조회 1,702
19년 전 조회 1,799
19년 전 조회 1,700
19년 전 조회 1,394
19년 전 조회 1,802
19년 전 조회 1,635
19년 전 조회 1,750
19년 전 조회 1,721
19년 전 조회 2,186
19년 전 조회 1,699
19년 전 조회 2,395
19년 전 조회 1,488
19년 전 조회 1,868
19년 전 조회 1,671
19년 전 조회 1,93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