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낭송한다고 컴을 껴안고..........있는데...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들어보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6개
웬지 낭송분위가 ...
좀 에로틱한거 같아요.
감정을 너무 실어서 낭송하다보니
시전체가 축 쳐지는 느낌입니다.
나름대로은 잘한다나 어쩌나.....
애절하게 들리는 낭송도 잘 들었습니다.....^^
사모님께서 좋은 취미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무뚝뚝한 울 마눌을 생각하면~~~~ ^^
다시 도전해본다네요.............응원해주세요..
그누에 아름다운 낭송을 가득채우겠다네요...참나원 ㅎㅎㅎ
우쌰 우쌰~~ 사모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와와~~~
우쌰 우쌰~~~~~~~~~~~~~~~~~~~~~~~~~~~`
빠셔 빠셔~~ 힘아~~~ 솟아라~~~~~~~~~~~~~~~~ ^^;
슬픈 길이며 .. 절망에서 --> '열매다' 희망으로 종결됩니다.
종결부의 템포는 좀 빠르면 어떨까요ㅡ.ㅡㅋ?
애절보다는 길은 희망을 주잖아요..^^;
여기 그누에 올리길 잘했네요....
행복하십시요^^;;
사모님,, ^^;
곧 오달수님의 낭송을 들어볼 수 있게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