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삼촌의 마음으로

돼지주니어가 나중에 이런 여인네를 만나 부귀영화를 누리길 바라는

삼촌의 마음으로 제작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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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pix&wr_id=11519
엄지발가락이 매듭을 향한것이 주요했네요.
항상 준비된 자세
5분대기조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럴수가..
잠깐이지만 아들이 안보였네요..
제 진심이 전해졌나요?
저는 아직도 군 주니어가 엄지발가락으로 매듭을 풀거란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걸 풀어야 비로서 해븐인데....

꼭 움짤이기를 빌며....
18분 28초 뒤에 풀리네요.
지운아빠의 엄청난 포석...
무섭다..
다운로드 클릭 > 돼지주니어_움짤_엑기스.gif
저 팔꿈치 갖고싶다..
지운아빠님 진짜 엄지는 염두에 두신듯
솔직히 얻어걸렸네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단 말이 떠오르는 밤이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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