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주니어가 나중에 이런 여인네를 만나 부귀영화를 누리길 바라는
삼촌의 마음으로 제작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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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5분대기조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잠깐이지만 아들이 안보였네요..
꼭 움짤이기를 빌며....
지운아빠의 엄청난 포석...
무섭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단 말이 떠오르는 밤이네요. 하하하